우리는 의뢰인의 문제를 ‘사건’으로만 보지 않고, 그 삶의 전체 맥락 속에서 바라봅니다. 법률사무소 판은 ‘법으로 싸우는 곳’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가 존중받고 회복되는 장소입니다.
하나의 사건의 끝은 판결이 아니라 한 사람의 서사입니다. 누가 옳고 그르냐보다, 왜 그 길에 이르게 되었는가,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은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.
"우리 역할은 판결문이 닫히는 순간에도, 누군가의 삶이 완전히 닫히지 않도록, 그 틈을 남겨두는 것입니다."
법률사무소 판은 민사, 형사, 가사, 기업 자문에 이르기까지삶의 전반에 걸친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합니다.